Thursday, 26 April 2012

수지-유이-박하선, 귀엽거나 혹은 섹시하거나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8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여자 스타들이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유이, '초미니 원피스 예쁘죠?'
▲ 뿌잉뿌잉, 박하선 '레드카펫 왔어요' 

▲ 박신혜 '핑크여신으로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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