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2

유이, '백상' TV부문 신인상 "애프터스쿨에 감사"




[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유이가 애프터스쿨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유이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방송인 이휘재,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 진행된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유이는 "제가 여기 처음 와서 이렇게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긴장되고 떨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이는 "멤버들이 일본에서 내일 첫 콘서트 위해 연습하고 있다"며 "좋은 자리에 오게 해 줘 고맙다. 또 오고 싶다. 또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현빈, ‘백상’ 시상자 참석 소감 “어느덧 1년”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신현빈이 '제48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는 소감을 전했다.

신현빈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느덧 일년이 지나 백상예술대상 시상하러 갑니다. 엄청 오래된 일 같기도 하고, 얼마 안 된 일 같기도 하고... 작년 생각이 새록새록. 다녀오겠습니다아!”는 글을 게재했다.

신현빈은 지난해 ‘백상예술대상’에서 ‘방가방가’로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신현빈은 검은색 드레스와 대비되는 붉은 입술로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얼리도 물든 ‘핑크빛’ 로맨스



[김희옥 기자] 핑크는 여자들을 가장 설레이게 하는 컬러다. 화이트는 순결과 청순함을, 그린은 편안한 안식처 컬러라면 핑크는 사랑을 나타내기 때문. 

봄 역시 가장 로맨틱하면서도 여심을 잡는 꽃들이 만발하는 시즌이니 그 어느 때 보다도 핑크 컬러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 그 때문인지 최근 많은 스타들도 핑크 드레스로 화사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핑크 드레스처럼 여성스럽고 봄을 닮은 핑크 주얼리 역시 이번 시즌 기대해 볼만한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작지만 러블리한 포인트로 여심을 사로잡는 핑크 컬러 주얼리를 알아보자. 

SBS '뿌리깊은 나무', '백상' 극본상 차지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탄탄한 극본을 인정 받았다.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방송인 이휘재,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 진행된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극본상은 '뿌리깊은 나무'의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차지했다.

'뿌리깊은 나무'는 조선 세종시대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드라마다. 한석규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주목 받았으며, 윤제문, 장혁, 신세경 등의 배우들이 긴장감 넘치면서 애절한 극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수지-유이-박하선, 귀엽거나 혹은 섹시하거나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8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여자 스타들이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 유이, '초미니 원피스 예쁘죠?'
▲ 뿌잉뿌잉, 박하선 '레드카펫 왔어요' 

▲ 박신혜 '핑크여신으로 불러주세요' 

'오작교 커플' 주원·유이, '백상' TV 신인상 차지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주원과 유이가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녀신인상을 거머쥐었다.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방송인 이휘재,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 진행된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연기상을 KBS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의 주원과 유이가 차지했다.

주원은 '오작교 형제들'에서 황태희를 연기했다. 황태희는 인물 좋고 체격도 좋지만 까칠하고 단호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다. 주원은 유이와 함께 '오작교 형제들'에서 러브라인을 이루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김성균·수지, '백상' 영화 부문 신인상 영광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성균과 수지가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차지했다.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방송인 이휘재,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 진행된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김성균과 영화 '건축학개론'의 수지가 영화 부문 신인연기상을 탔다.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하정우의 오른팔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선보였다.

김성균은 자신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과 하정우 등 대선배들에게도 주눅들지 않는 타고난 끼, 연극으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 등을 선보이며 단번에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청순미가 물씬 풍기는 스무살 서연 역을 연기하며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이로써 수지는 지난해 12월 열린 '2011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드림하이'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첫 영화 출연작인 '건축학개론'으로 또 한 번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핑크 컬러, 세련된 룩의 정점을 찍는다



[박지협 기자] 핑크는 더이상 여자들만의 색상이 아니다.

핑크 컬러는 부드럽고 달콤하며 사랑스럽다. 이러한 이미지 때문에 여자들이 선호하는 컬러. 하지만 최근에는 남성들도 핑크 컬러를 과감하게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화함의 상징이자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컬러이며 공격적인 감정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핑크 컬러는 사람의 마음과 근육 등 신체적인 부분을 이완시켜 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기 때문. 예전에는 남성복에서 면적이 작은 셔츠나 신발로 소심하게 활용했다면, 요즘에는 재킷이나 점퍼, 데님 등 면적에 상관없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핑크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부드러운 느낌이 강한 핑크. 이 때문에 핑크 컬러의 의상을 착용하면 다정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딱딱하고 도시적인 느낌의 모노톤과는 달리 핑크 컬러는 따뜻한 느낌을 선사해 일명 ‘따도남(따뜻한 도시 남자)’으로 만들어 주는 기특한 컬러다. 이 때문에 모노톤과 매치하면 스타일의 포인트가 되어 새로운 느낌이 완성된다.

청순미 넘치는 시크릿 공식 ‘주얼리 레이어드’



[김희옥 기자] 올 봄 주얼리 연출의 중점 코드는 바로 레이어드다.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에 주얼리 레이어드만 잘 해주어도 룩의 분위기가 한층 세련돼 보일 수 있다. 화사한 봄 분위기에 맞추어 청순하면서 페미닌함이 돋보이는 주얼리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목걸이 레이어드 연출법은 여성미를 어필하기 좋은 쇄골라인으로 시선을 모아주어 여성미를 부각시킨다. 또한 비슷한 기장의 목걸이를 레이어드 하기 보다는 서로 다른 기장의 목걸이를 레이어드 해주는 편이 목을 길어 보이게 해 청순한 사슴녀와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기 쉽다. 

친구의 결혼식, 신부 만큼 돋보이는 하객패션



[김희옥 기자] 꽃이 피고 따뜻한 봄바람이 스치듯 아름다운 계절이 돌아왔다. 

모든 것이 새롭고 활기찬 봄에는 부쩍 결혼 소식이 많아지는데 밀려드는 결혼식 초대에 기뻐해야 마땅하지만 한가지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 바로 결혼식에 입고갈 패션이 신경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줄 아름다운 신부에 버금가는 스타일로 결혼식에서 돋보일 수 있는 봄날의 하객패션을 추천한다.

‘보이스 코리아’ 핫이슈 메이커 강미진의 패션 아이템은 무엇?



[오가을 기자] 강미진이 엠넷 ‘보이스 코리아’에서 패셔너블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 강미진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4월20일 선보인 영상에서 캐주얼한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그는 지난 방송에서 ‘유혹의 소나타’를 노래해 카리스마와 완벽한 섹시미를 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 영상에서 웨어러블하고 편안한 복장으로 소탈한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 보이스 참가자 강미진은 방송에서 링거 투혼까지 벌이며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레드 컬러 로고가 멋스러운 네이비 야구 모자에 캐릭터가 돋보이는 후드 집업 점퍼를 매치하여 캐주얼 패션을 연출했다.

그가 무심한 듯 멋스럽게 걸쳐 입은 제품들은 엠엘비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강미진은 이 브랜드는 메이크 유어 보이스 스토리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엠넷 ‘보이스 코리아’ 방송 캡처)

'러브픽션', '백상' 시나리오상 차지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영화 '러브픽션'의 전계수 작가가 시나리오상을 받았다.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방송인 이휘재,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 진행된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시나리오상은 '러브픽션'의 전계수 작가가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 작가의 불참으로 영화의 주연 배우인 공효진이 대리 수상했다.

'러브픽션'은 공효진, 하정우 주연의 영화로 남녀간의 연애 과정을 코믹하게 그렸다.

손예진, 알고보니 '엠보코' 장재호 열혈 팬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손예진이 엠넷 '엠넷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 장재호의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엠보코' 신승훈 팀의 장재호, 이소정, 정승원, 손승연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엠펍(m.pub)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명인으로부터 응원을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손승연은 "하하 오빠가 트위터에 멘션을 자주 남겨 주신다. 또 BMK 선배의 매니저가 내 영상을 보고 있는 걸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기도 하셨다"고 고마워했다.

장재호는 배우 손예진이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진이 "다른 사람은 없냐"고 묻자 손승연은 "재호 오빠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재호는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정적이 흐르자 손승연이 답을 했다. 그는 "신승훈 코치님께서 배우 손예진씨가 재호 오빠의 열혈 팬이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이번에 생방송 무대에 올 수 있냐고 물어보셨다고 했다"며 부러워했다.

이에 장재호는 "손예진씨가 내 팬이라는 것을 까먹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엠보코'는 27일 오후 10시 50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아트홀에서 세미 파이널 진출권을 놓고 신승훈 팀과 강타 팀의 출연자가 경쟁을 펼친다.

각 팀원들 중 시청자 문자투표 결과 1위를 기록한 참가자 한 명과 코치의 선택을 받은 한 명, 두 사람만이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사랑비’ 윤아가 표정부터 달라졌다. 그의 반전패션 포인트는?



[오가을 기자] 윤아가 KBS 드라마 ‘사랑비’에서 다양한 패션스타일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윤아는 청순함으로 무장하고 70년대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이끌어 가던 중 상큼 발랄 모드로 급변했다. 그는 당차고 귀여운 패션 스타일링으로 컬러풀 옥스포드와 플랫 슈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윤아의 러블리한 모습이 드러나는 드라마 ‘사랑비’에서 슈즈 체인지 업 패션을 살펴보자.

공효진, '러브픽션' 시나리오상 수상에 "내가 보는 눈 있다"






[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공효진이 영화 '러브픽션' 전계수 감독의 시나리오상 수상에 기쁜 속마음을 털어놨다.

'러브픽션'의 전계수 감독은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방송인 이휘재,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진행된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전계수 감독 대신 무대에 오른 공효진은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이 위에서 상 받는 모습을 보면 좋았을 것 같다. 제가 시나리오를 보는 눈이 있나 보다. 4년 넘게 시나리오를 고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노력이 헛되지 않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또 "다음 작품을 준비하느라 참석을 못한 것 같은데 '러브픽션'처럼 멋진 영화를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남주 vs 홍은희, 불꽃 튀는 스타일 대결



[오가을 기자] 완판녀 김남주가 등장하는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유준상의 실제 부인 홍은희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남주는 여배우를 만나기 위해 한 미용실을 찾았으며 그 배우는 바로 홍은희 였다. 홍은희는 김남주가 드라마 출연 제안을 할 때는 도도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남편에게 전화할 때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돌변하는 등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남주와 홍은희의 출연은 실제와 극 중의 부인들의 만남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여줬으며 이 뿐만 아니라 김남주와 홍은희의 스타일 대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은희는 레오파드 프린트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고 화려하게 수를 놓은 비즈 장식의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고급스럽고 도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에 질세라 김남주는 베이지 컬러의 재킷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제이에스티나 노리타 백을 매치하여 커리어 우먼룩을 완성한 것.

김남주와 홍은희는 각자의 캐릭터에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이들이 착용한 제품들은 완판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소유진 초미니원피스 화제 “보일락말락~ 아슬아슬”



[이형준 기자/사진 김정희 기자] 배우 소유진이 초미니원피스로 하의실종의 종결을 보여줬다. 

4월20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JTB 월화드라마 ‘해피엔딩’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소유진은 오렌지 컬러 미니원피스와 네이비 컬러 웨지힐로 봄 향기 물씬 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속옷이 보일정도의 아찔한 길이의 초미니 원피스는 소유진의 매끈한 각선미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주며 단숨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그녀의 백만불짜리 눈웃음은 드레스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하의실종 종결자”, “속옷이 보일 것 같다”, “아찔하다”, “초미니원피스와 어우러진 소유진의 각선미가 가히 일품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해피엔딩’은 시한부 삶을 선고 받은 가장 최민수가 아내 심혜진을 비롯 가족과 이별하는 과정을 다룬 휴먼 드라마다. 소유진은 극 중 최민수의 첫째 딸 김금하 역을 맡았다. 

임시완의 교복패션, 청소년들에게 인기 폭발



[오가을 기자] 연기자 임시완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스타덤에 오른 뒤 KBS 드라마 ‘적도의 남자’와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임시완 ‘스탠바이’에서 킹카 고등학생역으로 활약 중이며 교복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로 등극했다. 최근 다양한 드라마들 속에서 남자 연예인들이 교복패션을 선보인 가운데 최근 방영된 ‘스탠바이’에서 임시완의 교복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임시완은 꽃미남 모범생답게 단정한 교복패션에 백팩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청소년들에게 인기다.

그는 주로 깔끔한 네이비 컬러 톤의 백팩을 착용하고 있으며 외부 디자인은 다양한 사이즈의 포켓이 달린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세련된 블랙과 네이비의 메인컬러에 핑크 포인트 컬러를 사용한 백팩은 모던한 느낌이 난다.

임시완이 착용한 백팩은 실용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그가 선택한 제품은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은 물론 캐주얼한 오피스룩을 입거나 편안함을 추구하는 실속파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 (사진출처: MBC ‘스탠바이’ 방송 캡처)

무대 위보다 빛나는 아이돌스타 공항패션



[오가을 기자 / 사진 이현무 기자] 남자 스타들이 4월24일 Mnet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엠블랙, 초신성, 유키스, 다이나믹 듀오, 존박 등 한참 인기몰이 중인 남자 스타들이 공항에서 선보인 공항패션은 여성 팬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변덕스러운 봄날에 알맞게 가볍고 화사하지만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스타의 체면은 살리고 편안한 기내 여행을 도와준 공항 패션 아이템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스타일링 해볼 것을 추천한다.

'백상' 영화부문 신인상 김성균, "촌놈에게 꿈 같은 일…"




[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단 한편의 영화로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성균이 꿈 같은 일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성균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방송인 이휘재,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진행된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성균은 "오늘 여기 시상식 오기 전 영화 촬영을 하다 왔다. 시상식 온다고 샵에 온다고 하니까 팀들이 웃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촌놈이 레드카펫도 밟고 꿈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하정우의 오른팔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선보였다.

자신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과 하정우 등 대선배들에게도 주눅들지 않는 타고난 끼, 연극으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 등을 선보이며 단번에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슈스케4', 미성년자 참가자 위한 지원확대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가 미성년자 참가자들을 위한 배려를 한층 강화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을 일으킨 '슈퍼스타K'는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초등학생 참가자 손예림, 최근 YG에서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유나킴 등 성인 못지 않은 수준급 미성년자들이 참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K팝 열풍에 아이돌 열풍까지 더해져 10대 뮤지션들이 주목받는만큼 '슈퍼스타K4'에도 10대 지원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M.net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10대 참가자들을 위해 29일 제주에서 시작되는 2차 예선부터 10대 전용 오디션 부스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30대 전용 부스와 더불어 장시간 차례를 기다리기 힘든 참가자들이 좀 더 편하게 예선을 치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엠넷은 10대 참가자 전담 스태프도 따로 운영키로 했다. 10대 참가자만을 전담하는 스태프는 미성년자 참가자들의 고충을 들어주며 이들이 본선에 진출할 경우에도 아무런 불편 없이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아직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14세 미만 어린 참가자들은 한층 더 배려했다. 이전까지는 합숙이 이뤄지는 슈퍼위크 현장에 참가자 본인 이외에는 들어올 수 없었지만 이번 시즌4부터는 슈퍼 위크에 진출한 14세 미만 참가자가 합숙 현장에 부모님과 함께 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0대 참가자들의 미래를 위해 장기적인 관리를 강화했다. M.net은 '슈퍼스타K4'부터 미성년자 참가자가 TOP30 이상 진출 시 예중, 예고, 예대 등 관련 학과입학 전형추천서를 발급키로 했다.

이와 관련 M.net 관계자는 "오디션에 참가해 TOP30에 드는 참가자들이 본인의 실력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으며 앞으로의 커리어를 보다 탄탄히 준비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이 꿈꿔 온 슈퍼스타가 될 수 있는 무대가 바로 '슈퍼스타K'"라며 "미성년자 참가자들이 불편함없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지원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ARS와 UCC, 카카오톡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고 있는 '슈퍼스타K4'는 26일 현재 85만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리며 국민 오디션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장우혁 "'악마에쿠스' 당사자, 사무실로 사과 전화"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일으킨 일명 '악마 에쿠스' 사건 당사자가 가수 장우혁에서 사과했다.

장우혁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에쿠스 본인이 사무실로 전화 왔었는데요. 죄송하다고 하셨는데 저한테 죄송하실 건 없지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뭐가 진실인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론 이런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차주 분, 강아지, 애견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왠지 피해자가 된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네요"라고 덧붙였다.

장우혁이 언급한 '악마 에쿠스' 사건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개 한마리가 에쿠스 트렁크에 묶인채로 끌려가는 사진이 올라오면서 불거졌다.

사건 당시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장우혁, 이효리, 린, 김준희 등 연예인들도 SNS를 통해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신효범, '바보엄마' OST '자장가'로 안방울린다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신효범이 SBS 주말드라마 '바보엄마' OST에 합류했다.

신효범은 오는 27일 밤 12시, 각 포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바보엄마' OST PART3 '자장가'를 공개한다.

이번 OST 참여 트랙인 '자장가'는 드라마 속 여주인공 김선영(하희라)의 메인 테마 곡으로 서정적이고 소박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에 퀄텟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김선영의 모성애를 아름답게 승화시킨 신효범의 절제된 창법과 곡해석이 돋보인다.

OST 제작사 디딤뮤직은 "'자장가'는 가장 핵심적인 OST 트랙이다. 그간 모성애의 아름다움과 가사의 표현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고민하며 찾던 가운데 신효범씨가 참여하게 됐다. 관계자들 모두 감탄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효점의 '자장가'는 28일 드라마 13회분부터 등장한다. '난 널 사랑해', '님아' 등의 국내 대표적인 히트곡들을 남긴 신효범은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출현 후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백지영, '옥세자' OST '한참 지나서'로 감성 자극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백지영이 애절한 목소리로 드라마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백지영이 부른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의 OST '한참 지나서'는 방송 1회부터 주인공 이각(박유천 분)과 박하(한지민 분)의 메인테마로 사용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백지영의 '한참 지나서'는 40인조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애절한 목소리를 통해 '옥탑방 왕세자'의 몰입도를 높혔다.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은 "제가 사랑을 하는 것처럼 마음이 아팠어요. 역시 언니 목소리가 제 마음을 후벼 파네요", "저 눈물 났어요 언니 목소리는 저의 눈물샘을 자극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은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에 코치로 출연중이며 오는 5월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음반작업에 한창이다.

한기총, “레이디 가가 공연 강행시 현대카드 불매 운동”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내한 공연을 하루 앞둔 2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공연 중단을 촉구하는 한편, 강행 시 주최사인 현대카드에 대한 불매운동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기총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동성애를 노골적으로 미화하고 엽기적 퍼포먼스를 펼치며 기독교를 비하하는 미국 팝가수 레이디 가가의 이번 내한공연은 즉각 취소되어야 한다”고 이번 레이디 가가의 중단을 요구했다.

이어 한기총은 “레이디 가가는 동성애자이며 동성애 옹호론자로 동성애를 미화하고 정당화시키는데 자신의 음악과 공연을 이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위해 목사가 되겠다며 기독교를 모독하고 있다”고 공연 반대 이유를 전했다.

만약 레이디 가가의 공연 강행시 주최사에 대한 압박 또한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한기총은 “레이디 가가의 내한공연을 주최한 현대카드사에 촉구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라는 명목 하에 공연 내용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이나 사과 없이 이번 공연을 강행한다면 차후 생길 모든 사태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다”며 “1200만 기독교인과 55000교회와 함께하는 한기총은 향후 현대카드사 항의방문이나 한국교회와 기독교인들 대상 현대카드 불매운동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이 같은 음란문화를 뿌리 뽑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이비 "예명 '포이즌 아이비'를 지은 사람은 박진영"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가 자신의 섹시함을 발견해준 사람으로 박진영을 꼽았다.

아이비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이비는 "예명을 정할때 여러 후보가 있었다. 결국 '포이즌 아이비'에서 딴 이름으로 결정됐다. 박진영이 정해준 이름"이라며 "예쁜 몸매를 감추지 말라는 박진영의 말을 듣고 나의 섹시함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 '인터뷰'에는 전곡을 발라드로 구성했지만 이날 '스케치북' 녹화에서는 그녀를 가요계 정상으로 이끌었던 '유혹의 소나타'로 섹시미를 유감없이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5년만에 KBS에 출연한 아이비의 모습은 27일 밤 12시 15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방송된다.

효민, 극세사 다리 '사람이야 인형이야?'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극세사 다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잡지 촬영중~ 오늘은 잡지만 7개. 날씨좋다. 정신 바짝 차리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도트무늬의 분홍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매끈하게 뻗은 극세사 다리를 선보였다. 인형 같은 얼굴과 각선미로 매력을 발산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민의 극세사 다리 부러질 듯" "효민의 극세사 다리 보니까 밥 사주고 싶다" "효민 힘내세요" "사람 다리가 아닌 인형 다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돈의 맛' 김효진, 무보정 직찍서 명품 각선미




[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배우 김효진이 무보정 사진으로 명품 각선미를 선보였다.

김효진은 임상수 감독의 영화 '돈의 맛' 포스터 촬영현장 사진에서 인위적인 효과가 아닌 타고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포토샵이 전혀 가미되지 않은 일명 직찍 사진으로, 다리를 부각시키기 위해 나무판을 딛고 선 것을 제외하면 포스터와 별반 다름없는 모습이다.

제작진은 두 배우의 포즈가 중심을 잡기 어렵고 넘어질 위험성이 있어 와이어 부착을 권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어떤 인위성 없이 촬영에 임해 전문 패션 모델을 능가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촬영 관계자는 "다치진 않을까 노심초사했는데 멋지게 해내더라. 본래 밤 늦게까지 포스터 촬영을 할 예정이었지만 배우들이 워낙 프로여서 2시간이나 일찍 끝났다. 전문 모델 뺨치는 포즈에 모두 놀랐다"고 밝혔다.

한편, '돈의 맛'은 최근 제 65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으며 내달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태티서, 치밀한 '트윙클' 스포일러 포착 '오싹해'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 티파니, 서현이 이번 태티서 활동을 준비하며 치밀하게 스포일러를 제공해온 것이 밝혀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동안 은근 트윙클 스포해왔던 소녀시대, 귀엽네 ㅋㅋ'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고 있는 태연과 티파니, 서현이 프로그램의 진행하면서 심심치 않게 선보인 포즈와 25일 공개된 태연의 티저영상의 한 장면을 캡처해 담았다. 이어 작성자는 캡처한 사진의 포즈와 태연이 선보인 안무가 같은 것을 포착해냈다.

이를 통해 태티서는 '트윙클'(Twingkle)활동을 준비하며 깨알같이 스포일러를 방출해온 것으로 드러나 네티즌들에게 반전재미를 선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 태티서 스포일러 완전 치밀해",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진다", "치밀한 계획하에 만들어진 스포", "아 귀여워, 저 동작", "어쩐지 익숙했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태티서는 오는 5월 3일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트윙클'(Twingkle)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배우 김별, ‘송하윤’으로 개명 “여름 햇빛 되겠다”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김별이 송하윤으로 개명했다.

김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소속 배우 김별이 최근 이름을 송하윤으로 개명했다”고 전했다.

송하윤은 여름 햇빛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햇살 같은 배우가 되겠다는 소망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개명으로 통해 "앞으로 좀더 깊어진 연기와 진정성 있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송하윤은 지난 2004년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데뷔한 뒤 최근 ‘화차’에 출연하는 등, 지속적으로 활동 중이다.

'K팝스타' 박지민·이하이, '강심장' 전격출연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의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결승에 진출한 박지민과 이하이가 '강심장' 특별게스트로 나선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26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박지민과 이하이가 오는 5월 3일 진행되는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두 사람 외에도 'K팝스타' 다른 참가자들의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지민, 이하이가 출연한 '강심장'은 오는 5월 8일 방송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결승에 오르기 전까지의 과정, 소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박지민, 이하이의 'K팝스타' 결승전은 오는 29일 오후 6시 20분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생방송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승 즉시 국내 3대 기획사 SM, YG, JYP엔터테인먼트 중 한곳과 정식 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슈스케' 출신 울랄라 세션, '불후2'서 허각과 맞대결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울랄라 세션이 허각과 맞대결을 펼친다.

울랄라 세션은 오는 30일 진행되는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박진영 편에 출연, 공중파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이날 녹화에는 울랄라 세션을 비롯해 홍경민, 노브레인, 브아솔 성훈, 린, 알리, 소냐, 허각, 다비치 이해리, 포맨 신용재, 울랄라세션, 틴탑, 에일리 등 총 12명의 가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울랄라 세션은 케이블 채널 엠넷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과 맞대결을 펼칠것으로 예상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울라라 세션은 '슈퍼스타K3' 우승자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박진영 편은 오는 30일 녹화를 진행하며 내달 12일과 19일 2회에 걸쳐 방송된다.

['불후의 명곡2'에서 맞대결을 펼친 울랄라 세션(왼쪽)과 허각. 사진 = 마이데일리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