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2

주얼리도 물든 ‘핑크빛’ 로맨스



[김희옥 기자] 핑크는 여자들을 가장 설레이게 하는 컬러다. 화이트는 순결과 청순함을, 그린은 편안한 안식처 컬러라면 핑크는 사랑을 나타내기 때문. 

봄 역시 가장 로맨틱하면서도 여심을 잡는 꽃들이 만발하는 시즌이니 그 어느 때 보다도 핑크 컬러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 그 때문인지 최근 많은 스타들도 핑크 드레스로 화사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핑크 드레스처럼 여성스럽고 봄을 닮은 핑크 주얼리 역시 이번 시즌 기대해 볼만한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작지만 러블리한 포인트로 여심을 사로잡는 핑크 컬러 주얼리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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